어느 곶자왈에서 활짝핀 길마가지를 만났다.
보통 길마가지나무 꽃은 2월부터 3월 초에 꽃피는데 이 나무는 조금 늦게 활짝 피었다.
길마가지나무는 인동과의 낙엽관목로
길마가지나무 가운데 나무에 텉이 없는 것은 숫명다래나무라고 했었는데 이것이 나무에 털이 없다.
자세히 보면 꽃자루 부분에 털이 조금 보여서 두 가지를 구분하는 게 의미가 없을 것 같다.
* 올괴불나무에 비해서 잎은 양면에 거친 털이 나며, 꽃은 노란빛이 도는 흰색으로 향기가 강하고, 꽃부리는 입술 모양, 열매는 절반 이상이 합쳐지므로 구분된다. 길막이나무라고도 한다.
꽃말 : 소박함



아래는 길마가지나무 : 털이 있다.

'나무(목본)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참개암나무 Corylus sieboldiana Blume (4) | 2026.03.27 |
|---|---|
| 생강나무 Lindera obtusiloba Blume (3) | 2026.03.26 |
| 히어리 Corylopsis coreana Uyeki (6) | 2026.03.04 |
| 길마가지나무 (4) | 2026.02.09 |
| 제주백서향 Daphne jejudoensis M. Kim (5) | 2026.01.22 |